4월5일(목요일) - 재건의 시작, 방해의 시작(에스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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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은 철저하고 단호해야 합니다. 그 땅 백성이라 불리는 대적자들이 성전 재건을 돕겠다고 제안했지만 지도자들은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유다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것이 혼합주의 예배와 우상숭배 때문이였는데 다시 혼합주의 신앙을 가진 이들의 손을 잡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대적자들은 귀환 공동체의 정착을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고레스 왕 때부터 다리오 왕이 즉위할 때까지 뇌물을 주며 성전 재건을 방해했으며, 아하수에르 왕과 아닥사스닥 왕 때에는 거짓 고발과 모함으로 성전 재건을 방해했습니다. 이런 끈질긴 방해에 부딪히면 누구나 지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군이 되시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야 합니다.
귀환한 백성들이 성전 건축을 시작하자 대적들이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곳에는 늘 반대와 훼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고난 받는 일은 이상한 일도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가 받는 고난과 어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거나 타협하는 것입니다.
대적자들은 귀환 공동체의 정착을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고레스 왕 때부터 다리오 왕이 즉위할 때까지 뇌물을 주며 성전 재건을 방해했으며, 아하수에르 왕과 아닥사스닥 왕 때에는 거짓 고발과 모함으로 성전 재건을 방해했습니다. 이런 끈질긴 방해에 부딪히면 누구나 지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군이 되시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야 합니다.
귀환한 백성들이 성전 건축을 시작하자 대적들이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곳에는 늘 반대와 훼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고난 받는 일은 이상한 일도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가 받는 고난과 어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거나 타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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