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4일(토요일) - 에스라의 탄식과 기도(에스라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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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죄를 가볍게 여기고 반복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늘 영젹으로 깨워 있으라고 하십니다.
잠시 이스라엘의 가증한 범죄 현장 속에서 빠져나와 제 3자의 눈으로 그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조상들이 저지른 죄 때문에 자신들까지 이어지는 고난을 그대로 답습하는 그들의 모습이 그냥 한없이 안따까운 마음뿐 아니라 미련하게 보였습니다. 또한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은 여전히 등을 돌리지 않으신 그들을 향한 은혜는 그저 기억속에 잊혀가는 세성적인 선물에 불과했던 모습으로 비쳐질 뿐입니다. 그러면서 제 3자에서 빠져 나온 나의 모습을 바라볼 때 그들과 별반 다를 게 없이 나에게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 가지 한 가지 씩을 기억하지 못하며 그들처럼 나의 입술과 행동이 죄인줄도 모르고 반복하며 가볍게 여기는 자범죄의 탑을 날마다 조금씩 조금씩 쌓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무엇보다 말씀에 무지한 백성들을 가르쳐서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제사장과 레위 지파 사람들, 지도자들과 관리들이 먼저 범죄에 빠진 그들의 모습이 하나님을 먼저 안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늘 연약하고 무지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봍잡고 영적으로 깨워있기를 몸부림 치는 기도 자리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잠시 이스라엘의 가증한 범죄 현장 속에서 빠져나와 제 3자의 눈으로 그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조상들이 저지른 죄 때문에 자신들까지 이어지는 고난을 그대로 답습하는 그들의 모습이 그냥 한없이 안따까운 마음뿐 아니라 미련하게 보였습니다. 또한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은 여전히 등을 돌리지 않으신 그들을 향한 은혜는 그저 기억속에 잊혀가는 세성적인 선물에 불과했던 모습으로 비쳐질 뿐입니다. 그러면서 제 3자에서 빠져 나온 나의 모습을 바라볼 때 그들과 별반 다를 게 없이 나에게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 가지 한 가지 씩을 기억하지 못하며 그들처럼 나의 입술과 행동이 죄인줄도 모르고 반복하며 가볍게 여기는 자범죄의 탑을 날마다 조금씩 조금씩 쌓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무엇보다 말씀에 무지한 백성들을 가르쳐서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제사장과 레위 지파 사람들, 지도자들과 관리들이 먼저 범죄에 빠진 그들의 모습이 하나님을 먼저 안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늘 연약하고 무지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봍잡고 영적으로 깨워있기를 몸부림 치는 기도 자리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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