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토요일) - 에스라의 탄식과 기도(에스라 9: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스라엘을 정결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끌어야 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죄를 짓는 일에 으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백성을 치리하고 계도하는 일은 애초에 불가능했습니다. 삶이 없어 본이 될 수 없는 지도자는 위선하는 거짓 목자가 될 뿐입니다.
에스라는 애통하고 비통하여 땅에 주저앉았습니다. 죗값을 치른 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같은 죄를 짓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녁 제사 드릴 때에, 에스라는 주저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을 끓었습니다. 탄식과 분노의 마음을 추스르고 백성을 위해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었습니다. 참된 지도자는 백성의 죄를 자신의 것으로 여겨 슬퍼하고 분노하는 사람입니다.
에스라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은혜를 고백합니다. 에스라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은혜가 큰 만큼 백성의 죄가 더욱 무겁다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일상의 죄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조금도 헤아리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내게 베푸신 은혜를 깊이 묵상함으로 반복하는 일상의 죄를 단호하게 끊어버립시다.
에스라는 애통하고 비통하여 땅에 주저앉았습니다. 죗값을 치른 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같은 죄를 짓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녁 제사 드릴 때에, 에스라는 주저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을 끓었습니다. 탄식과 분노의 마음을 추스르고 백성을 위해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었습니다. 참된 지도자는 백성의 죄를 자신의 것으로 여겨 슬퍼하고 분노하는 사람입니다.
에스라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은혜를 고백합니다. 에스라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은혜가 큰 만큼 백성의 죄가 더욱 무겁다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일상의 죄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조금도 헤아리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내게 베푸신 은혜를 깊이 묵상함으로 반복하는 일상의 죄를 단호하게 끊어버립시다.
- 이전글Re:4월14일(토요일) - 에스라의 탄식과 기도(에스라 9:1-8) 18.04.14
- 다음글Re:Re:4월12일(목요일) - 에스라와 함께 한 사람들(에스라 8:1-20) 18.04.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