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7일(토요일) - 하나님이 명령하신 성전 건축(에스라 5: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유대인들이 현실과 상식적인 판단에 갇혀 있을 때, 학개와 스가랴를 통해 다시금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하게 하십니다.
16년 동안이나 중단 되었던 성전 건축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게 하시고, 제 2의 고레스 왕 같은 닷드내를 세우셔서 약속하신 예루살렘의 성전 회복을 실행하게 하십니다.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나의 삶이 열심을 품고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과 형편 앞에 마귀 권세의 유혹과 미혹과 방해에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 자신 스스로 끝까지 말씀을 붙잡지 않는 나약한 믿음으로 16년 동안 중단 되었던 성전 같은 모습으로 실망과 낙망 속에 빠지는 나의 모습들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5장에 이어 6장으로 이어지는 말씀은 읽지 않아도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성전을 완공하셨다는 확신입니다. 갈대 같은 인간의 마음이 변하여 이랬다 저랬다 하지 나의 아버지는 불변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를 위해 학개와 스가랴 그리고 닷드내 같은 천군천사를 준비하시고 나의 길을 미리 앞서 가시고 계실 겁니다. 그러기에 나는 그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하는 기계적인 순종이 아니라, 불변의 말씀을 확실히 믿는 믿음에서 나오는 순종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오늘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6년 동안이나 중단 되었던 성전 건축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게 하시고, 제 2의 고레스 왕 같은 닷드내를 세우셔서 약속하신 예루살렘의 성전 회복을 실행하게 하십니다.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나의 삶이 열심을 품고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과 형편 앞에 마귀 권세의 유혹과 미혹과 방해에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 자신 스스로 끝까지 말씀을 붙잡지 않는 나약한 믿음으로 16년 동안 중단 되었던 성전 같은 모습으로 실망과 낙망 속에 빠지는 나의 모습들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5장에 이어 6장으로 이어지는 말씀은 읽지 않아도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성전을 완공하셨다는 확신입니다. 갈대 같은 인간의 마음이 변하여 이랬다 저랬다 하지 나의 아버지는 불변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를 위해 학개와 스가랴 그리고 닷드내 같은 천군천사를 준비하시고 나의 길을 미리 앞서 가시고 계실 겁니다. 그러기에 나는 그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하는 기계적인 순종이 아니라, 불변의 말씀을 확실히 믿는 믿음에서 나오는 순종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오늘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이전글4월8일(주일) - 묻혔던 조서가 빛을 발하다(에스랴 6:1-12) 18.04.08
- 다음글4월7일(토요일) - 하나님이 명령하신 성전 건축(에스라 5:1-17) 18.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