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6일(금요일) - 지속적인 방해와 반대(에스라 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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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고 나는 세상의 권력자일지라도 하늘과 땅의 권력자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피조물의 유한과 한계를 가진 인간 일 뿐임을 알게 하십니다.
목감기가 오려는지 밤새도록 목이 따끔거리면서 기침과 함께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비 오는 소리에 잠이 일찍 깨졌습니다. 순간 오늘 비가 오니 금요 전도는 안 하겠지 하는 귀찮음과 게으름이 몰려왔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리라는 나의 신앙은 이렇게도 작은 것에 고민하며 영적 흔들림에 무너지는 나의 한계적인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이 땅에 속히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으면서도 나의 유익과 이득만 챙길려고 하는 이기적인 신앙 앞에 공중권세들은 늘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을겁니다. 아닥사스다의 영적무지함으로 성전 건축을 중단하게 하는 미련함이 아닌, BC 516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의 성전의 회복이 이루어진 것 처럼 오늘도 새 하늘 새 땅을 위해 남은자를 불러 모으는데 쓰임 받을 수 있는 은혜의 자리에 어떠한 마귀세력들의 지속적인 방해가 있다 할지라도 말씀을 믿어 기쁜 마음으로 순종의 길을 걷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감기가 오려는지 밤새도록 목이 따끔거리면서 기침과 함께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비 오는 소리에 잠이 일찍 깨졌습니다. 순간 오늘 비가 오니 금요 전도는 안 하겠지 하는 귀찮음과 게으름이 몰려왔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리라는 나의 신앙은 이렇게도 작은 것에 고민하며 영적 흔들림에 무너지는 나의 한계적인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이 땅에 속히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으면서도 나의 유익과 이득만 챙길려고 하는 이기적인 신앙 앞에 공중권세들은 늘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을겁니다. 아닥사스다의 영적무지함으로 성전 건축을 중단하게 하는 미련함이 아닌, BC 516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의 성전의 회복이 이루어진 것 처럼 오늘도 새 하늘 새 땅을 위해 남은자를 불러 모으는데 쓰임 받을 수 있는 은혜의 자리에 어떠한 마귀세력들의 지속적인 방해가 있다 할지라도 말씀을 믿어 기쁜 마음으로 순종의 길을 걷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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