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4월5일(목요일) - 재건의 시작, 방해의 시작(에스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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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재건에 있어서 불손한 자들의 교묘한 방해가 시작됩니다. 우리의 대적들은 강한 막대기를 들고
휘두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달콤하고 향기로운 것으로도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런 속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 굳게 선 신앙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상은 타협을 합리적인 것이고
훌륭한 처세술이라 생각합니다. 적절히 타협해서 나에게도 이익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일석이조의 이득이라고 하며 쾌재를 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는 그러한
세상논리와 이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따르는 것 그것이 믿음이고 성공하는 길입니다. 스룹바벨과 족장들은 대적들의
달콤한 유혹을 단호하게 물리칩니다. 이런 단호함이 지금 이시대에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대적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합니다. 권력자를 뇌물로 매수하고 성전 재건을 방해하는
상소를 올리는 등 절대적인 권력과 압력을 행사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몰아부칩니다. 그러한 일에
너무나도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협력합니다.
살면서 삶의 어려움이 한곳이 아니라 여러곳에서 터져나올 때가 있습니다. 마치 작정이라고 한 듯가정,
직장, 사회 등등 어느곳도 마음 편할 곳 없이 내 마음을 옥죄어오는 고통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두렵고
불안하며 당장이라고 무너질 것 같은 불안이 엄습해 올 때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상황을 나에게 주실까 묻기도 하고 어떨땐 물을 힘이 없어서 축 늘어져 있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도 하나님이 이왕 성전재건을 예언하셨고 이루실 거라면 이런 주변의 잡음들은 그냥
치워버리셔도 괜찮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왜 꼭 이런 힘들고 처절한 상황을 허락하시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알게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한계적인 존재인지를, 그리고 그런
존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 지를....
결과적으로 그 분이 하시는 일은 불가능이 없으시다는 것을 가르치시고 그 불가능을 믿는 힘을 우리가
길러가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저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믿음을 길러
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 굳건히 서가는 나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휘두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달콤하고 향기로운 것으로도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런 속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 굳게 선 신앙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상은 타협을 합리적인 것이고
훌륭한 처세술이라 생각합니다. 적절히 타협해서 나에게도 이익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일석이조의 이득이라고 하며 쾌재를 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는 그러한
세상논리와 이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따르는 것 그것이 믿음이고 성공하는 길입니다. 스룹바벨과 족장들은 대적들의
달콤한 유혹을 단호하게 물리칩니다. 이런 단호함이 지금 이시대에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대적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합니다. 권력자를 뇌물로 매수하고 성전 재건을 방해하는
상소를 올리는 등 절대적인 권력과 압력을 행사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몰아부칩니다. 그러한 일에
너무나도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협력합니다.
살면서 삶의 어려움이 한곳이 아니라 여러곳에서 터져나올 때가 있습니다. 마치 작정이라고 한 듯가정,
직장, 사회 등등 어느곳도 마음 편할 곳 없이 내 마음을 옥죄어오는 고통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두렵고
불안하며 당장이라고 무너질 것 같은 불안이 엄습해 올 때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상황을 나에게 주실까 묻기도 하고 어떨땐 물을 힘이 없어서 축 늘어져 있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도 하나님이 이왕 성전재건을 예언하셨고 이루실 거라면 이런 주변의 잡음들은 그냥
치워버리셔도 괜찮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왜 꼭 이런 힘들고 처절한 상황을 허락하시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알게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한계적인 존재인지를, 그리고 그런
존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 지를....
결과적으로 그 분이 하시는 일은 불가능이 없으시다는 것을 가르치시고 그 불가능을 믿는 힘을 우리가
길러가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저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믿음을 길러
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 굳건히 서가는 나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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