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8일(수요일) - 조화로운 창조와 통치(시편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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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빛을 겉옷 삼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 처럼 펼치시며 바람을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을 주의 종으로 삼으시는 위대하신 주님을 드높이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바라보며 주님의 솜씨를 느끼게하시고
물의 경계를 정하셔서 위협이 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만물과 세상을 조화롭게 창조하셔서 그 신비함을 바라보며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알게 하시니 또 감사 합니다 !
언제나 이른비와 늦은비로 은혜의 단비를 내리셔서 생명의 젖줄이 되게하시고 만물이 모두 정하신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을 따라 터를 잡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이처럼 아름답고 경이롭게 지으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주께서 주신 자연을 사랑하며 그 자연과 환경을 잘가꾸어 나갈수 있는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만물을 섬기는 청지기로서 자연을 돌아 보고 한탄만 하기 보다 먼저 자연과 환경을 더럽히는 물질들과 유해한 것 들을 멀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만물을 섬기는 청지기의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이 처럼 넘치는 세상에 살게 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빛을 겉옷 삼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 처럼 펼치시며 바람을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을 주의 종으로 삼으시는 위대하신 주님을 드높이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바라보며 주님의 솜씨를 느끼게하시고
물의 경계를 정하셔서 위협이 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만물과 세상을 조화롭게 창조하셔서 그 신비함을 바라보며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알게 하시니 또 감사 합니다 !
언제나 이른비와 늦은비로 은혜의 단비를 내리셔서 생명의 젖줄이 되게하시고 만물이 모두 정하신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을 따라 터를 잡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이처럼 아름답고 경이롭게 지으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주께서 주신 자연을 사랑하며 그 자연과 환경을 잘가꾸어 나갈수 있는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만물을 섬기는 청지기로서 자연을 돌아 보고 한탄만 하기 보다 먼저 자연과 환경을 더럽히는 물질들과 유해한 것 들을 멀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만물을 섬기는 청지기의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이 처럼 넘치는 세상에 살게 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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