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7일(화요일) - 통혼한 사람들(에스라 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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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백성들이 우상과의 관계를 끊기 위해 자기 가족까지도 단호히 포기해야 한 것 처럼, 우리도 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길 바라시는 분입니다.
에스라가 조국과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안락한 삶을 뒤로 한 체 고국으로 돌아가 성전 짓는 일과 영적 회개와 개혁 운동으로 거룩하게 마무리 하는 모습으로 에스라 10장의 성경 말씀이 오늘 묵상으로 마지막 막은 내려집니다. 하지만 죄와는 같이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기에 공연의 마지막 커텐은 지금도 열려져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에베소서 2장2절의 공중귄세들은 지금 이 시대에도 자기들이 마냥 주인공 처럼 열연을 할 것입니다. 경제를 위한 것 처럼 이슬람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으며, 인권을 가장한 동성애를 합법화 할려는 움직임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바꾼 선교사들의 생명들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이스라엘 모습과 다를 바 없으며, 교회에서는 세상적인 문화와 적당히 타협하여 신앙 생활을 유발하는 교회의 문화등이 선민이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한 그 속에 나 라는 죄인 조차 죄인이면서도 죄인들의 명단에 있는 110명을 향해 비난하며 책망하고 있는 자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에스라의 명령은 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한 말 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책 이었던 것 처람 나의 신앙도 적당이 아니라 정확하게 바른 말씀과 기도로 항상 영적 무장해야 함을 놓치지 않아 반복되는 죄로 반복적인 회개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성령 충만함에 사로 잡혀 살기를 소망합니다.
에스라가 조국과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안락한 삶을 뒤로 한 체 고국으로 돌아가 성전 짓는 일과 영적 회개와 개혁 운동으로 거룩하게 마무리 하는 모습으로 에스라 10장의 성경 말씀이 오늘 묵상으로 마지막 막은 내려집니다. 하지만 죄와는 같이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기에 공연의 마지막 커텐은 지금도 열려져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에베소서 2장2절의 공중귄세들은 지금 이 시대에도 자기들이 마냥 주인공 처럼 열연을 할 것입니다. 경제를 위한 것 처럼 이슬람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으며, 인권을 가장한 동성애를 합법화 할려는 움직임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바꾼 선교사들의 생명들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이스라엘 모습과 다를 바 없으며, 교회에서는 세상적인 문화와 적당히 타협하여 신앙 생활을 유발하는 교회의 문화등이 선민이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한 그 속에 나 라는 죄인 조차 죄인이면서도 죄인들의 명단에 있는 110명을 향해 비난하며 책망하고 있는 자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에스라의 명령은 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한 말 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책 이었던 것 처람 나의 신앙도 적당이 아니라 정확하게 바른 말씀과 기도로 항상 영적 무장해야 함을 놓치지 않아 반복되는 죄로 반복적인 회개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성령 충만함에 사로 잡혀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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