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2일(목요일) - 에스라와 함께 한 사람들(에스라 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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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이 땅에서 안락한 삶보다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삶에 더 가치를 두며 가족들과 주변에 선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투명하고 위험 천만한 길을 가기는 쉽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더군다나 혼자가 아니라 적게는 수십명에서 수백명에 이르는 자손들을 설득하여 함께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여정은 절대 수월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그러나 에스라와 족장들은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전력을 다합니다.
‘에스라와 함께한 사람들’ 그들은 언약의 말씀을 굳게 믿고 그 가치를 세상이 아닌, 하나님안에 두며 살았기에 삶속에서 그 자손들에게 영향력이 미쳤을것입니다.
반면 몇 명안되는 가족과 가문을 예배로 인도하는 것 조차도 버거워 하나님께 투덜되며 불평하던 제모습이 떠오르면서 회개가 절로 됩니다. 어쩌면 저는 입술로는 신앙에 가치를 두어라고 가족에게 강요하면서, 삶으로는 ‘안락한 삶’에 가치를 두며 살아가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았나, 그것이 우리 가족들에게 영향이 미치지 않았나 생각하니 영적으로 깨어 긴장하고 살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감에 있어 자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끝까지 동역함으로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에스라와 족장의 신앙의 삶을 본받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속도와 효율성을 추구하는 빠르고 쉬운길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하나님안에서 바른신앙의 길을 선택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에스라는 예루살렘으로 떠나기전 다시금 모인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피며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꼼꼼히 점검합니다. 분주하고 힘든 준비 과정이었음에도 끝까지 영적 긴장감을 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3일동안 점검하고 점검합니다. 그래서 레위지파가 없음을 알고 레위지파 사람들을 일일이 부릅니다. 그들을 부르는 것은 시간도 많이 지체되고 흔쾌히 오리라는 보장도 없지만 에스라는 ‘효율적인 공동체’가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감에 있어 비록 느리고 더디 갈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는데 우리 목사님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영적 긴장감을 놓지 않으시고 철두철미하게 점검 하시며, 더딘 걸음같아보여도 하나님안에서 바른신앙의 걸음이 가장 빠른 걸음이라고 하신 말씀도 기억이 나고,
자신의 몸이 으스러지더라도 신실하게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이 세상의 눈으로는 이해 할수 없었는데, 에스라선지자의 말씀의 삶이 목사님의 삶과 너무 닮았다는 생각과 이해가 되면서 이런 삶이 ‘정상’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1. 이 땅에서 안락한 삶보다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삶에 더 가치를 두며 가족들과 주변에 선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안락한 삶을 버리고 불투명하고 위험 천만한 길을 가기는 쉽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더군다나 혼자가 아니라 적게는 수십명에서 수백명에 이르는 자손들을 설득하여 함께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여정은 절대 수월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그러나 에스라와 족장들은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전력을 다합니다.
‘에스라와 함께한 사람들’ 그들은 언약의 말씀을 굳게 믿고 그 가치를 세상이 아닌, 하나님안에 두며 살았기에 삶속에서 그 자손들에게 영향력이 미쳤을것입니다.
반면 몇 명안되는 가족과 가문을 예배로 인도하는 것 조차도 버거워 하나님께 투덜되며 불평하던 제모습이 떠오르면서 회개가 절로 됩니다. 어쩌면 저는 입술로는 신앙에 가치를 두어라고 가족에게 강요하면서, 삶으로는 ‘안락한 삶’에 가치를 두며 살아가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았나, 그것이 우리 가족들에게 영향이 미치지 않았나 생각하니 영적으로 깨어 긴장하고 살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감에 있어 자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끝까지 동역함으로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에스라와 족장의 신앙의 삶을 본받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속도와 효율성을 추구하는 빠르고 쉬운길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하나님안에서 바른신앙의 길을 선택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에스라는 예루살렘으로 떠나기전 다시금 모인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피며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꼼꼼히 점검합니다. 분주하고 힘든 준비 과정이었음에도 끝까지 영적 긴장감을 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3일동안 점검하고 점검합니다. 그래서 레위지파가 없음을 알고 레위지파 사람들을 일일이 부릅니다. 그들을 부르는 것은 시간도 많이 지체되고 흔쾌히 오리라는 보장도 없지만 에스라는 ‘효율적인 공동체’가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나감에 있어 비록 느리고 더디 갈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는데 우리 목사님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영적 긴장감을 놓지 않으시고 철두철미하게 점검 하시며, 더딘 걸음같아보여도 하나님안에서 바른신앙의 걸음이 가장 빠른 걸음이라고 하신 말씀도 기억이 나고,
자신의 몸이 으스러지더라도 신실하게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이 세상의 눈으로는 이해 할수 없었는데, 에스라선지자의 말씀의 삶이 목사님의 삶과 너무 닮았다는 생각과 이해가 되면서 이런 삶이 ‘정상’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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