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4월10일(화요일) - 에스라의 결심(에스라 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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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거룩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에스라를 예루살렘으로 보내십니다.
그는 이방땅에서 충분히 안락하고 견고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공부하고 이를 전하기 위해 준비된 그는 자신의 삶 보다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 소명
을 따라 4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을 향해 전진합니다. 그는
아론의 계보를 있는 대제사장 가문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이스라엘의 기틀을 잡으셨듯이 새롭게 재건된 예루살렘에서도 그들의 계보를 있는 자를
통해 이루어가시는 일점일획 그 어떤것도 흐트러짐이 없는 일관성과 정확성을 보이
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성취되며 완성되십니다. 에스라는 예루살렘에 가보
지 않았으며 그 땅에서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바벨론의 포로였고 이미 나라
를 잃은 방랑자와 같은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지
키는 일을 유지하였고 결국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로 준비되어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되게 됩니다. 나의 조국이 없어져 망자와 같은 지경에 처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을
부여잡고 그분의 뜻을 의심치 않으면 분명한 역사는 이루어짐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거룩한 공동체는 이러한 자들을 통해 이루어져가고 영향 받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
의 손을 붙잡고 담대히 그분의 뜻과 사명을 이루기 위해 나아갑니다. 이러한 그리심교회
나비들의 작은 날개짓이 광대한 태풍과 같은 역사로 불어넘치길 기대하고 기도하며 매일의
말씀의 꼴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그는 이방땅에서 충분히 안락하고 견고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공부하고 이를 전하기 위해 준비된 그는 자신의 삶 보다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 소명
을 따라 4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을 향해 전진합니다. 그는
아론의 계보를 있는 대제사장 가문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이스라엘의 기틀을 잡으셨듯이 새롭게 재건된 예루살렘에서도 그들의 계보를 있는 자를
통해 이루어가시는 일점일획 그 어떤것도 흐트러짐이 없는 일관성과 정확성을 보이
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성취되며 완성되십니다. 에스라는 예루살렘에 가보
지 않았으며 그 땅에서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바벨론의 포로였고 이미 나라
를 잃은 방랑자와 같은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지
키는 일을 유지하였고 결국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로 준비되어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되게 됩니다. 나의 조국이 없어져 망자와 같은 지경에 처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을
부여잡고 그분의 뜻을 의심치 않으면 분명한 역사는 이루어짐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거룩한 공동체는 이러한 자들을 통해 이루어져가고 영향 받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
의 손을 붙잡고 담대히 그분의 뜻과 사명을 이루기 위해 나아갑니다. 이러한 그리심교회
나비들의 작은 날개짓이 광대한 태풍과 같은 역사로 불어넘치길 기대하고 기도하며 매일의
말씀의 꼴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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