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화요일) - 에스라의 결심(에스라 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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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는 거룩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의 적임자였습니다. 그는 대제사장의 후손으로서의 외견상 예루살렘 공동체를 개혁할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를 선택하신 더욱 중요한 이유는 그가 율법에 능통할 뿐 아니라 율법대로 성실한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행실은 이방 왕까지 인정할 정도로 올곧았습니다.
에스라는 바사에서의 안락한 삶을 뒤로 한 채 예루살롐으로 향합니다, 비록 이방 땅이지만 에스라의 지위는 견고했으며, 삶은 평화로웠습니다, 그러나 그는 보장된 삶을 포기합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쳐 거룩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이 자신의 소명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만들려는 에스라의 결심에 많은 백성들이 동참했습니다, 나비의 날개짓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듯, 에스라 한 사람의 결단과 용기가 또 한 번의 거대한 새 출애굽의 역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나의 결심과 작은 몸짓도 거대한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에스라는 바사에서의 안락한 삶을 뒤로 한 채 예루살롐으로 향합니다, 비록 이방 땅이지만 에스라의 지위는 견고했으며, 삶은 평화로웠습니다, 그러나 그는 보장된 삶을 포기합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쳐 거룩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이 자신의 소명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만들려는 에스라의 결심에 많은 백성들이 동참했습니다, 나비의 날개짓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듯, 에스라 한 사람의 결단과 용기가 또 한 번의 거대한 새 출애굽의 역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나의 결심과 작은 몸짓도 거대한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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