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2일(주일) - 심판의 주, 구원의 주(시편 105:24-4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신실하게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선 반듯이
심판의 주로 오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새하늘과 새땅에 거하게 하실것입니다.
죄악된 세상속에 나를 건지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약속된 말씀을 붙잡고 구별되이 말씀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능력이 저의 삶의 능력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봅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당장의 앞에 보이는 것으로 눈이 가리워지지 않게 하시고 말씀이 보이신 그 길을 꿋꿋하게 걸어나아가는 신앙의 걸음되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와 복을 기억하면서 감사의 신앙을 잃지 않게 하소서 ~~~~
항상 나와 함께 하시고 동행하여 주시는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심판의 주로 오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새하늘과 새땅에 거하게 하실것입니다.
죄악된 세상속에 나를 건지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약속된 말씀을 붙잡고 구별되이 말씀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능력이 저의 삶의 능력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봅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당장의 앞에 보이는 것으로 눈이 가리워지지 않게 하시고 말씀이 보이신 그 길을 꿋꿋하게 걸어나아가는 신앙의 걸음되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와 복을 기억하면서 감사의 신앙을 잃지 않게 하소서 ~~~~
항상 나와 함께 하시고 동행하여 주시는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 이전글4월23일(월요일) - 우리가 조상들처럼(시편 106:1-12) 18.04.23
- 다음글Re:4월22일(주일) - 심판의 주, 구원의 주(시편 105:24-45) 18.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