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9일(목요일) - 만물을 돌보시는 주님(시편 104: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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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연만물과 시간을 만드시고 질서있게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눈으로만 볼 수있는 것만이 하나님의 창조 작품으로 잠시 생각했던 나의 무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의 질서도, 시간의 질서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복을 주관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시간을 다스리시고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하고 경배해야할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것에만 주목하지 말고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라는 고백처럼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위해 수많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은혜에 감사하며, 나 또한 하나님의 끊임 없는 은혜에 빚진 자 되어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일보다 주님이 지으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날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눈으로만 볼 수있는 것만이 하나님의 창조 작품으로 잠시 생각했던 나의 무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의 질서도, 시간의 질서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복을 주관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시간을 다스리시고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하고 경배해야할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것에만 주목하지 말고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라는 고백처럼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위해 수많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은혜에 감사하며, 나 또한 하나님의 끊임 없는 은혜에 빚진 자 되어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일보다 주님이 지으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날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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