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7일(화요일) - 통혼한 사람들(에스라 10:9-4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죄의 종 되었던 저를 용서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영광의 이름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세상의 종된 삶을 일찍히 구별하여 불러 주셨음에도 그 은혜를 망각하여 세상의 것에 마음을 내어 정욕과 탐욕을 채우려는 우둔하고 미련한 저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 은혜안에 거할때가 참 자유와 평강을 누릴수 있음을 알고 맛보아 알면서도 당장의 달콤함의 유혹에 넘어지는 어리석은 작은자임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지하여 뻔뻔스레 오늘도 새사람이라 여김을 받고 다시금 넘어지지 않으리라 결단하여 봅니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로 용서받은 자 신은정 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이들의 죄악된 모습에 정죄하는 자가 아니라 용서하고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섬기다가 상처 받고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여 주님을 떠나 세상속에 허우적 거리는 주의 백성들이 하루 속히 하나님 품에 돌아오길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안에 거하고 그리스도인이라 칭함을 받은 저는 말씀에 항상 나를 비춰 세상과 혼합되지 않는 제가 되지 않도록 경계하며 깨어 분별할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세상의 종된 삶을 일찍히 구별하여 불러 주셨음에도 그 은혜를 망각하여 세상의 것에 마음을 내어 정욕과 탐욕을 채우려는 우둔하고 미련한 저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 은혜안에 거할때가 참 자유와 평강을 누릴수 있음을 알고 맛보아 알면서도 당장의 달콤함의 유혹에 넘어지는 어리석은 작은자임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지하여 뻔뻔스레 오늘도 새사람이라 여김을 받고 다시금 넘어지지 않으리라 결단하여 봅니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로 용서받은 자 신은정 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이들의 죄악된 모습에 정죄하는 자가 아니라 용서하고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섬기다가 상처 받고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여 주님을 떠나 세상속에 허우적 거리는 주의 백성들이 하루 속히 하나님 품에 돌아오길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안에 거하고 그리스도인이라 칭함을 받은 저는 말씀에 항상 나를 비춰 세상과 혼합되지 않는 제가 되지 않도록 경계하며 깨어 분별할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이전글Re:4월17일(화요일) - 통혼한 사람들(에스라 10:9-44) 18.04.17
- 다음글4월17일(화요일) - 통혼한 사람들(에스라 10:9-44) 18.04.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