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주일) - 은혜를 범죄로 갚다(에스라 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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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하시고 회복하시고 살 터를 주시는 분입니다. 옛적에 애굽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여 약속의 땅에 터를 잡게 하셨고, 이제는 바벨론에서 종살이하던 유다 백성을 해방하셔서 다시 고토로 데려와 성전과 울타리를 재건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짓기를 반복하는 백성을 끈질기게 징계하시고 또 회복하셨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소명은 가증한 일로 가득 찬 더러운 땅을 거룩한 땅으로 기경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이방 민족과 타협하거나 그들의 풍습에 동화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 행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전에도 실패했고, 지금 다시 이방 여인과 통혼함으로 조상의 불순종했던 전철을 밟습니다. 우리도 세상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하늘 백성임을 잊지 맙시다.
의로우신 재판관이자 자비를 베푸시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지 않고, 반드시 책임을 물으십니다. 그러나 완전히 넘어뜨리지 않으시고, 회복의 여지를 남기셔서, 돌이켜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반복해서 죄를 짓기에 차마 용서를 구할 염치가 없어 그저 죽여달라고 기도할 때에도 하나님은 용서할 채비를 갖추고 계십니다.
하나님 백성의 소명은 가증한 일로 가득 찬 더러운 땅을 거룩한 땅으로 기경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이방 민족과 타협하거나 그들의 풍습에 동화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 행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전에도 실패했고, 지금 다시 이방 여인과 통혼함으로 조상의 불순종했던 전철을 밟습니다. 우리도 세상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하늘 백성임을 잊지 맙시다.
의로우신 재판관이자 자비를 베푸시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지 않고, 반드시 책임을 물으십니다. 그러나 완전히 넘어뜨리지 않으시고, 회복의 여지를 남기셔서, 돌이켜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반복해서 죄를 짓기에 차마 용서를 구할 염치가 없어 그저 죽여달라고 기도할 때에도 하나님은 용서할 채비를 갖추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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