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6일(목요일) - 속량하시는 하나님(시편 10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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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주린 육신뿐 아니라 주린 영혼까지 지치지 않고 피곤하지 않게 속량하시고 사랑과 자비로 채워주십니다.
시인은 본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나를 보고 향해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나의 인생이 그들과 다름없는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었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여 있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죄의 세력에 속박되어 살아왔던 지난날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나의 모습 또한 하나님께 속량 받지 않을 만큼 거룩하고 정결한 것이 아님도 물론 깨닫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자격 없는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으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의 영육의 강건함을 회개하는 신앙과 재정비하는 신앙으로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찬양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시인은 본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나를 보고 향해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나의 인생이 그들과 다름없는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었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여 있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죄의 세력에 속박되어 살아왔던 지난날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나의 모습 또한 하나님께 속량 받지 않을 만큼 거룩하고 정결한 것이 아님도 물론 깨닫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자격 없는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으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의 영육의 강건함을 회개하는 신앙과 재정비하는 신앙으로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찬양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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