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목요일) - 속량하시는 하나님(시편 10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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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모든 지역에서 대적에게 속박된 백성을 속량하십니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속량할 의무는 가장 가까운 친척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근친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기업을 잃고 나그네 된 백성의 구속자이십니다. 땅과 거처를 잃고 광야를 방황하는 굶주린 백성을 거주할 성읍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십니다. 주님은 그들의 주린 육신뿐 아니라 주린 영혼까지 만족케 하십니다.
죄의 세력에 속박되고, 고난의 쇠사슬에 결박된 사람들을 해방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스스로 독립을 선언했지만, 즉시 흑암과 사망에게 붙들렸습니다. 그 결과 마음은 어두워지고, 일상은 고통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을 흑암에서 건져 모든 결박을 풀어주십니다. 모든 고통이 죄에 대한 형벌은 아니지만, 어떤 고통은 죄의 대가이며 잘못 산 삶의 결과입니다.
심각한 질병을 앓는 병자를 사망의 문턱에서 구출하십니다. 그의 병은 죄의 길을 따르고 악을 행했던 지나온 날의 잘못된 삶의 결과였습니다. 미련한 자는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절제 없이 쾌락을 탐닉하고 욕망을 분출하다 결국 사망의 문턱까지 가고 맙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도 들어 주셔서 그들을 고치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십니다.
죄의 세력에 속박되고, 고난의 쇠사슬에 결박된 사람들을 해방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스스로 독립을 선언했지만, 즉시 흑암과 사망에게 붙들렸습니다. 그 결과 마음은 어두워지고, 일상은 고통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을 흑암에서 건져 모든 결박을 풀어주십니다. 모든 고통이 죄에 대한 형벌은 아니지만, 어떤 고통은 죄의 대가이며 잘못 산 삶의 결과입니다.
심각한 질병을 앓는 병자를 사망의 문턱에서 구출하십니다. 그의 병은 죄의 길을 따르고 악을 행했던 지나온 날의 잘못된 삶의 결과였습니다. 미련한 자는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절제 없이 쾌락을 탐닉하고 욕망을 분출하다 결국 사망의 문턱까지 가고 맙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도 들어 주셔서 그들을 고치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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