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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4일(화요일) - 요구를 들어주셨을지라도(시편 106: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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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므로 불평을 이겨내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를 만족함으로 질투를 이겨내어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길을 따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눈앞에 닥친 현실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가르침을 기다리기 보다는 불평과 원망하며 심지어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지도자까지 질투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사람이 얼마나 악한지 묵상하게 됩니다. 내 안에 꺼지지 않는 불씨처럼 늘 도사리고 있는 불평과 원망, 질투함들을 무엇으로 이겨낼수 있을까요.... 오늘도 내마음에 이런 악한 씨가 싹틀때 마다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의 가르침을 기다림으로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사람의 뜻되로 사람이 원하는 되로 말씀을 해석하며, 하나님을 우상화시키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기에 힘쓰며, 바로 세워나가기를 힘씀으로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의 길을 따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하나님의 뜻을 시대와 사람들의 형편에 맞춰 생각하고 해석하며, 또다른 하나님을 우상화시켜 달려가는 한국교회와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신앙의 중심에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세워질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기에 힘쓰며, 날마다 주님의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결국 공동체를 하나님을 대적하게하는 세상의 문화와 환경과 타협하지 말고, 공동체를 위하여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의 편에서 분노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죄를 제거하는 영적 리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백성들 편에서는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하나님의 편에서 분노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죄를 제거하는 비느하스와 모세를 묵상합니다.
다수라는 힘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그 다수를 주님의 사랑으로 품으며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언제나 다수의 편이 아닌 하나님의 편에서 바른 진리를 사수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책임지는 영적 지도자를 본받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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