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4일(화요일) - 요구를 들어주셨을지라도(시편 106:13-3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을 벌하셨지만, 벌하시는 가운데서도 은혜를 베푸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멸망하지 않게 하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응답을 기다리지 못해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을 대적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가 하나님까지 대적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에서 죄악의 끝판을 보는 듯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작은 죄일지라도 죄를 죄라고 생각하지 못한 무지함은 결국 하나님에게 까지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연결임을 깨닫습니다. 요즘 나의 모든 불평, 불만을 하나님께 나아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는 입술이 아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재빠르게 잊어버리고 자신을 신으로 삼는 "자아 숭배"의 가면을 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같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회개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영젹 무지함이 눈덩이 처럼 커져 금 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에게 까지 대적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끝까지 신본주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율례와 율법을 지키며 행했던 모세와 비느하스같은 인물처럼 하나님과 백성의 편에서 긍휼을 구하고 죄를 제거하려고 온 힘을 다한 그들의 신앙을 다시한번 더 되새기며, 나의 모습이 나의 가정에서 나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며 감사하며 지혜롭게 말씀과 기도로 순종하며 충성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은 제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깨닫고 있는지 다 아시죠~사랑과 공의로 무지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응답을 기다리지 못해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을 대적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가 하나님까지 대적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에서 죄악의 끝판을 보는 듯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작은 죄일지라도 죄를 죄라고 생각하지 못한 무지함은 결국 하나님에게 까지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연결임을 깨닫습니다. 요즘 나의 모든 불평, 불만을 하나님께 나아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는 입술이 아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재빠르게 잊어버리고 자신을 신으로 삼는 "자아 숭배"의 가면을 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같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회개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영젹 무지함이 눈덩이 처럼 커져 금 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에게 까지 대적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끝까지 신본주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율례와 율법을 지키며 행했던 모세와 비느하스같은 인물처럼 하나님과 백성의 편에서 긍휼을 구하고 죄를 제거하려고 온 힘을 다한 그들의 신앙을 다시한번 더 되새기며, 나의 모습이 나의 가정에서 나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며 감사하며 지혜롭게 말씀과 기도로 순종하며 충성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은 제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깨닫고 있는지 다 아시죠~사랑과 공의로 무지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 이전글Re:4월24일(화요일) - 요구를 들어주셨을지라도(시편 106:13-31) 18.04.24
- 다음글Re:4월24일(화요일) - 요구를 들어주셨을지라도(시편 106:13-31) 18.04.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