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1일(토요일) - 구원 역사의 회고(시편 1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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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숫자에다 머무를 곳 없는 나그네에 불과한 이스라엘을 기근과 위협 가운데서 지켜주셨듯이, 지금도 우리의 삶을 지켜주시는 보호자이십니다.
힘없고 작고 초라한 자들의 편에 서시어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이루시려고 이스라엘을 신실하게 보호하고 인도하셨음을 시인은 회상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기 전에는 나라는 존재가 그다지 작거나 초라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 불편함 없이 지내왔으며 어디서든 그다지 뒤떨어지지 않게 나름대로 생활해 왔다고 자부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을 알게 되고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을 알게 되니 나의 모습은 정말 밟히면 바로 죽게 될 지렁이 보다 못한 작고 초라한 피조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난한 무리들을 위해 그들 곁을 떠나지 않고 신실하게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우연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아래 요셉이라는 인물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지렁이 보다 못한 나 라는 존재가 어찌 다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언약을 굳게 믿은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이 응할 때 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믿고 인내하며 기다렸던 믿음이 하나님의 일기장에 쓰여진 인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늘 부족하고 연약하고 무지하고 작고 초라합니다. 그런 자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이루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불변하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갔던 요셉의 신앙을 본받아 나도 하나님의 일기장에 한 줄이라도 적혀지는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힘없고 작고 초라한 자들의 편에 서시어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이루시려고 이스라엘을 신실하게 보호하고 인도하셨음을 시인은 회상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기 전에는 나라는 존재가 그다지 작거나 초라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 불편함 없이 지내왔으며 어디서든 그다지 뒤떨어지지 않게 나름대로 생활해 왔다고 자부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을 알게 되고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을 알게 되니 나의 모습은 정말 밟히면 바로 죽게 될 지렁이 보다 못한 작고 초라한 피조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난한 무리들을 위해 그들 곁을 떠나지 않고 신실하게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우연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아래 요셉이라는 인물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지렁이 보다 못한 나 라는 존재가 어찌 다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언약을 굳게 믿은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이 응할 때 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믿고 인내하며 기다렸던 믿음이 하나님의 일기장에 쓰여진 인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늘 부족하고 연약하고 무지하고 작고 초라합니다. 그런 자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이루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불변하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갔던 요셉의 신앙을 본받아 나도 하나님의 일기장에 한 줄이라도 적혀지는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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