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금요일) - 여호와를 기억하라(시편 10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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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을 보고 흥분된 마음으로 주체하지 못해 감사와 찬양이 절 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기이하고 놀라운 일을 자신들만 간직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릅니다. 여호와의 능력을 구하고 여호와의 얼굴을 찾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기쁨이 가득한 것입니다. 주님의 손은 능력을 구하는 자에게 선을 베풀고 하나님은 그의 얼굴을 찾는 자를 만나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촉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이적으로 애굽을 심판하신 것을 기억하고 바로 그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공평하고 정의로운 판단으로 온 땅을 심판하실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은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애굽에는 심판을 가져왔습니다.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의 몫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잊지않고 반드시 이루십니다. 비록 지금 이스라엘은 자기 몫을 소유하지 못한 노예들이지만, 하나님은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셔서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대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게 하셨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촉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이적으로 애굽을 심판하신 것을 기억하고 바로 그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공평하고 정의로운 판단으로 온 땅을 심판하실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은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애굽에는 심판을 가져왔습니다.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의 몫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잊지않고 반드시 이루십니다. 비록 지금 이스라엘은 자기 몫을 소유하지 못한 노예들이지만, 하나님은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셔서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대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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