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8일(수요일) - 조화로운 창조와 통치(시편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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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질서를 세우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기에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신앙생활 하기 전에 매년 해가 바뀌는 새해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나의 작은 소망을 두손 모아 빌었고, 정월 대보름엔 보름 달에게, 절 근처에 쌓아둔 작은 돌 탑위에 돌 하나를 올리며 돌탑에게 빌었던 예전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일 뿐 인 것을 나를 지켜줄거라는 신으로 생각하며 행했던 어리석고 무지한 그때를 생각하니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창조하신 세상을 적절하게 보살피고 다스리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은 모든 피조물들이 알맞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 법칙은 우연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 있는 것 처럼 나 또한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돌보심과 다스림속에 속한 자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법칙에 순종하며 돌아가듯 나의 삶도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복에 감사하며 영원히 나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합니다. 어느덧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 풍광을 바라보면 예전에는 그저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에 감탄하였는데 이제는 그 모든 자연의 아름다움도 하나님의 창조 작품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런 자연을 볼 수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또한 자연을 아끼며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는 마음을 갖게 하신 은혜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홀로 모든 영광받으시옵소서~~
신앙생활 하기 전에 매년 해가 바뀌는 새해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나의 작은 소망을 두손 모아 빌었고, 정월 대보름엔 보름 달에게, 절 근처에 쌓아둔 작은 돌 탑위에 돌 하나를 올리며 돌탑에게 빌었던 예전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일 뿐 인 것을 나를 지켜줄거라는 신으로 생각하며 행했던 어리석고 무지한 그때를 생각하니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창조하신 세상을 적절하게 보살피고 다스리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은 모든 피조물들이 알맞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 법칙은 우연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 있는 것 처럼 나 또한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돌보심과 다스림속에 속한 자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법칙에 순종하며 돌아가듯 나의 삶도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복에 감사하며 영원히 나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합니다. 어느덧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 풍광을 바라보면 예전에는 그저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에 감탄하였는데 이제는 그 모든 자연의 아름다움도 하나님의 창조 작품임을 깨닫게 하시고 그런 자연을 볼 수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또한 자연을 아끼며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는 마음을 갖게 하신 은혜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홀로 모든 영광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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