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수요일) - 조화로운 창조와 통치(시편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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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다스리는 창조주이십니다. 시인은 고개를 들어 드넖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시인의 눈에 맺힌 하늘은 단순한 자연 풍광이 아닙니다. 창조의 날들(창1:1-8)을 떠올리게 하는 벅찬 풍경입니다. 땅의 기초를 든든히 놓이시고, 사람들의 삶의 터전으로 주셨습니다. 또 경계를 정하셔서 혼돈의 세력(물)을 제자리에 가두시고, 삶의 기초를 흔들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흡족한 은혜의 단비가 온 땅을 촉촉이 적십니다. 땅이 갈라진 틈으로 빗물이 흐르다 마침내 샘을 이룹니다. 샘 주변으로 싹이 움트고 들짐승이 모여듭니다. 온 땅이 만족하여 풀과 채소를 내면 가축과 사람들이 기쁨으로 결실합니다. 넘치는 바닷물은 땅을 위협하지만, 여호와의 은총의 샘물은 마른입을 적시고 생명의 젖줄이 되며 대지에 평화의 결실을 맺게합니다.
만물에게 거할 처소를 주십니다. 여호와의 나무에 새들이 깃들이고, 학은 잣나무로 집을 짓고, 높은 산은 산양의 거처가 되며, 너구리는 바위틈에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만물은 모두 정하신 자리에 터를 잡고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주신 분복을 따라 땅을 차지하고 집을 짓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자리까지 차지하는 것은 월권이며, 만물의 살 터를 파괴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하나님의 흡족한 은혜의 단비가 온 땅을 촉촉이 적십니다. 땅이 갈라진 틈으로 빗물이 흐르다 마침내 샘을 이룹니다. 샘 주변으로 싹이 움트고 들짐승이 모여듭니다. 온 땅이 만족하여 풀과 채소를 내면 가축과 사람들이 기쁨으로 결실합니다. 넘치는 바닷물은 땅을 위협하지만, 여호와의 은총의 샘물은 마른입을 적시고 생명의 젖줄이 되며 대지에 평화의 결실을 맺게합니다.
만물에게 거할 처소를 주십니다. 여호와의 나무에 새들이 깃들이고, 학은 잣나무로 집을 짓고, 높은 산은 산양의 거처가 되며, 너구리는 바위틈에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만물은 모두 정하신 자리에 터를 잡고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주신 분복을 따라 땅을 차지하고 집을 짓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자리까지 차지하는 것은 월권이며, 만물의 살 터를 파괴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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