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7일(금요일) - 평화와 안식의 주(시편 10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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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주관하시고 생사화복은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바라보며 말씀에 삶을 녹여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눈 앞의 현실에 불의하고 부정한 자들은 편안해 보이고 잘 먹고 잘 사는듯 보여 때로는 낙심이 되어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볼때도 있지만 나의 주 나의 하나님께서 정직과 성실을 말씀하시고 지켜 행하라 하시니 나의 삶은 변하지 않아도 낙심하지 말고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을 믿기에 세상의 풍요보다 초가살이 주님과 함께 함이 좋기에 감사하기에 오늘도 묵묵하게 강직하게 주님의 도를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여전히 온전하게 신실하게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얇은 나의 믿음이지만 매일 매일 장성한 분량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이 주는 잠시 잠깐의 기쁨에 나를 팔아넘기는 우둔한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앞에 세상 걱정 근심 다 내려놓고 참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눈 앞의 현실에 불의하고 부정한 자들은 편안해 보이고 잘 먹고 잘 사는듯 보여 때로는 낙심이 되어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볼때도 있지만 나의 주 나의 하나님께서 정직과 성실을 말씀하시고 지켜 행하라 하시니 나의 삶은 변하지 않아도 낙심하지 말고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을 믿기에 세상의 풍요보다 초가살이 주님과 함께 함이 좋기에 감사하기에 오늘도 묵묵하게 강직하게 주님의 도를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여전히 온전하게 신실하게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얇은 나의 믿음이지만 매일 매일 장성한 분량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이 주는 잠시 잠깐의 기쁨에 나를 팔아넘기는 우둔한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앞에 세상 걱정 근심 다 내려놓고 참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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