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4월26일(목요일) - 속량하시는 하나님(시편 107:1-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나의 정욕과 탐심으로 인한 고통중에도 나의 대적으로 인한 압제에서도 나를 속량하여 주시는분은 세상의 주관자이시자 창조주이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고난과 환난은 너무도 힘듬이 있지만 나를 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이며 회개의 자리로 인도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감사의 시점임을 봅니다.
하나님께선 흑암중에 붙잡여 죄악의 길에 있는 자기 백성을 외면하시지 않으시고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청년의 때에 세상의 것을 탐하며 정욕으로 끝을 향하여 나아갈때도 은혜의 울타리로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게 하셨고 결혼후 환경의 문제와 고난속에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불러 주시고 평강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깨달음으로 죄악된 나를 바로 보게 하시며 나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
자격없는 저를 나에게 속한 자라 여겨 주시고 하나님 나라위해 쓰임받게 하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죄악속에서 저를 구원하여 주셔서 영생을 선물받은 은혜받은 자로써 죄악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앞에 영광올려드리는 자로 본분을 다하는 제가 되길 다짐하여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