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3일(월요일) - 우리가 조상들처럼(시편 1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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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찬양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선하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입술과 언어로 하나님의 권능을 다 말할수 없고 우리의 생각은 짧고 언어는 한계가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그 찬양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오늘도 입술만 찬양하는 껍데기 신앙이 아닌 불의한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정의과 공의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은혜를 드러내는 신앙의 삶으로 감사.찬양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구함으로 감사.찬양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이스라엘백성과 자신의 운명을 동일시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공동체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 ... 나를 기억하시며....나를 돌보사....’ 라는 시인의 고백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진정한 삶으로 찬양을 한 시인의 삶이 먼저 묵상이됩니다.
공동체가 내 뜻되로 되지 않을 때 체념과 무관심과 불평부터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거룩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나부터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공동책임감을 가져야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모든 근원이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는 감사.찬양의 삶으로 하나님께 먼저 기억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3.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은혜를 받은 삶에서 베푸는 삶으로 감사.찬양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만가지 은혜를 받고 입은 저이지만 정작 베푸는 삶에 있어서는 환경과 처지를 저울질 하며 머뭇머뭇했던 저의 삶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자족 하며, 감사와 기쁨이 충만하면 좋을 텐데 늘 나의 욕심과 정욕의 눈은 남들보다 가지지 못한 것에, 부족하고 아쉬운것에 머물다 보니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선하고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술로만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삶을 겸비한 진정한 찬양이 될수 있도록 섬세하게 깨닫게 해주십니다.
오늘도 저에게 깨닫게 하신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드리는 신앙의 삶을 살도록 힘쓰고 애써야겠습니다.
1.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찬양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선하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입술과 언어로 하나님의 권능을 다 말할수 없고 우리의 생각은 짧고 언어는 한계가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그 찬양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오늘도 입술만 찬양하는 껍데기 신앙이 아닌 불의한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정의과 공의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은혜를 드러내는 신앙의 삶으로 감사.찬양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구함으로 감사.찬양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이스라엘백성과 자신의 운명을 동일시하며 거룩한 공동체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공동체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 ... 나를 기억하시며....나를 돌보사....’ 라는 시인의 고백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진정한 삶으로 찬양을 한 시인의 삶이 먼저 묵상이됩니다.
공동체가 내 뜻되로 되지 않을 때 체념과 무관심과 불평부터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거룩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나부터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공동책임감을 가져야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모든 근원이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는 감사.찬양의 삶으로 하나님께 먼저 기억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3.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은혜를 받은 삶에서 베푸는 삶으로 감사.찬양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의 만가지 은혜를 받고 입은 저이지만 정작 베푸는 삶에 있어서는 환경과 처지를 저울질 하며 머뭇머뭇했던 저의 삶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자족 하며, 감사와 기쁨이 충만하면 좋을 텐데 늘 나의 욕심과 정욕의 눈은 남들보다 가지지 못한 것에, 부족하고 아쉬운것에 머물다 보니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선하고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술로만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삶을 겸비한 진정한 찬양이 될수 있도록 섬세하게 깨닫게 해주십니다.
오늘도 저에게 깨닫게 하신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드리는 신앙의 삶을 살도록 힘쓰고 애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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