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일(수요일) - 거역과 반역(신명기 1: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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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미리 보여 주시고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믿음"과 "용기"와 "순종"을 가지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라고 격려하십니다.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베푸시고 맛나와 메추라기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앞장 서시어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왜 그리 믿지 못했을까 하는 안따까움은 약속의 땅을 눈 앞에 두고도 들어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삶의 여정도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과거 광야 시대 같은 눈에 보이는 이적들은 없어도 그 어느 이적보다도 강력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나 또한 지금 나의 신앙 상태를 다시 거듭 점검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약속의 땅을 정탐하기 전에 하나님은 미리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고 올라가서 차지하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불변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도 동일하게 새 하늘 새 땅을 허락하시고 나를 위해 앞장 서시어 나아가시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보이는 장대한 아낙 자손이라는 걸림돌에 하나님의 약속하신 가나안을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지금 상황에만 날마다 주저않고 비틀거리며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으로 지배를 받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그런 연약하고 어리석은 나에게 본문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따까워하는 마음을 너에게 적용시켜 믿음과 용기와 순종의 신앙을 재정비하고~~나는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살 길을 지시하신 자이니라~~임을 의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의 참된 인도자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모든 영광 드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주님! 쓰러지고 싶을 때마다 말씀으로 일으켜 세워주시고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걷게 용기 주시니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베푸시고 맛나와 메추라기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앞장 서시어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왜 그리 믿지 못했을까 하는 안따까움은 약속의 땅을 눈 앞에 두고도 들어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삶의 여정도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과거 광야 시대 같은 눈에 보이는 이적들은 없어도 그 어느 이적보다도 강력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나 또한 지금 나의 신앙 상태를 다시 거듭 점검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약속의 땅을 정탐하기 전에 하나님은 미리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고 올라가서 차지하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불변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도 동일하게 새 하늘 새 땅을 허락하시고 나를 위해 앞장 서시어 나아가시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보이는 장대한 아낙 자손이라는 걸림돌에 하나님의 약속하신 가나안을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지금 상황에만 날마다 주저않고 비틀거리며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으로 지배를 받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그런 연약하고 어리석은 나에게 본문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따까워하는 마음을 너에게 적용시켜 믿음과 용기와 순종의 신앙을 재정비하고~~나는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살 길을 지시하신 자이니라~~임을 의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의 참된 인도자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모든 영광 드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주님! 쓰러지고 싶을 때마다 말씀으로 일으켜 세워주시고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걷게 용기 주시니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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