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일(화요일) - 방향을 돌려(신명기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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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위해 백성에게 말씀 하시며, 복을 주시고 정의롭게 다스리시는 "우리"와 "너희"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땅을 목전에 둔 이스라얼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을 다시 거듭 선언하는 신명기 말씀으로 5월1일을 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경배드립니다. 죄많은 나 와도 언약을 맺어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지만 언제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은혜와 축복을 주셨는지 까마득이 먼 옛날의 일로 치부하여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맺은 언약을 잊지 않고 말씀에 순종해야 함 임을 다시 거듭 깨닫게 하십니다. 열 하루길이 40년이 된 그들의 힘들었던 여정이 나의 여정이 될지라도 그 기간 또한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임을 믿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순종의 결단으로 나의 모든 길이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여호와의 신앙 울타리 안에 세워진 자들을 지도자로 세우게 하신 것 처럼 나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자녀의 자격 조건을 잊지 앓고 나의 삶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를 다짐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부터 신명기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재정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약속의 땅을 목전에 둔 이스라얼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을 다시 거듭 선언하는 신명기 말씀으로 5월1일을 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경배드립니다. 죄많은 나 와도 언약을 맺어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지만 언제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은혜와 축복을 주셨는지 까마득이 먼 옛날의 일로 치부하여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맺은 언약을 잊지 않고 말씀에 순종해야 함 임을 다시 거듭 깨닫게 하십니다. 열 하루길이 40년이 된 그들의 힘들었던 여정이 나의 여정이 될지라도 그 기간 또한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임을 믿고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순종의 결단으로 나의 모든 길이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여호와의 신앙 울타리 안에 세워진 자들을 지도자로 세우게 하신 것 처럼 나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자녀의 자격 조건을 잊지 앓고 나의 삶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를 다짐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부터 신명기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재정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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