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9일(주일) - 나는 사랑하나(시편 10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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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처 괴로움을 하나님 앞에 토해 내고 의뢰하여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것을 해결해 주실수 있도록 기도하며 잠잠히 주만 바라 보라 하십니다
말은 상대가 들었을때 함께 공감 할수 있어야 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을 한다 해도 그것이 상대가 들었을때 감정이 상했다면 분명 그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좋은 말을 했더라도 상대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로 또는 교만으로 받아 들일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서로의 입장과 사는 생활과 생각이 다르기에 항상 인본적인 생각의 말보다 하나님 앞에 지혜를 묻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말씀안에서 위로도 권면도 하여야 겠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의마음과 생활을 알지 못하고 가난한자도 부자의 마음과 생활을 알지 못하며 건강한자가 아픈 자의 심정을 못 헤아리듯이 모두의 생각과 생활이 각각 다르기에 그 상대에게 맞는 위로의 말 축복의 말 권면의 말을 상황에 따라 잘 전해 줄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입술의 정결과 말의 지혜를 구하는 자가되어 상처주지 않고 상대를 슬프게 하지 않도록 늘 믿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잘 전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항상 악을 선으로 갚으며 승리할수 있도록 말씀과 묵상으로 나의 모습을 살피며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입 빠른 소리보다 주님께서 인내하며 참으신것 처럼 아가페의 사랑을 흘려 보낼수 있기를 힘쓰고 애써야 겠습니다
항상 선한 말로 상대를 위로하며 진심으로 축복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쓰고 애쓰며 늘 입술을 잘 간직하는 선한 청지기가 될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
말은 상대가 들었을때 함께 공감 할수 있어야 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을 한다 해도 그것이 상대가 들었을때 감정이 상했다면 분명 그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좋은 말을 했더라도 상대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로 또는 교만으로 받아 들일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서로의 입장과 사는 생활과 생각이 다르기에 항상 인본적인 생각의 말보다 하나님 앞에 지혜를 묻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말씀안에서 위로도 권면도 하여야 겠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의마음과 생활을 알지 못하고 가난한자도 부자의 마음과 생활을 알지 못하며 건강한자가 아픈 자의 심정을 못 헤아리듯이 모두의 생각과 생활이 각각 다르기에 그 상대에게 맞는 위로의 말 축복의 말 권면의 말을 상황에 따라 잘 전해 줄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입술의 정결과 말의 지혜를 구하는 자가되어 상처주지 않고 상대를 슬프게 하지 않도록 늘 믿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잘 전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항상 악을 선으로 갚으며 승리할수 있도록 말씀과 묵상으로 나의 모습을 살피며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입 빠른 소리보다 주님께서 인내하며 참으신것 처럼 아가페의 사랑을 흘려 보낼수 있기를 힘쓰고 애써야 겠습니다
항상 선한 말로 상대를 위로하며 진심으로 축복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쓰고 애쓰며 늘 입술을 잘 간직하는 선한 청지기가 될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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