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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6일(목요일) - 속량하시는 하나님(시편 10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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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죄에 속박된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고 속량하시며, 기업을 잃고 나그네 된 백성을 구속하여 주시는 참 구원자 이십니다. 우리를 속량하신 하나님의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며, 말씀의 울타리 안 에서 참 자유를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우리의 죄로 인하여 받는 징계이지만, 하나님은 그 징계를 통하여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길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회개함으로 겸손히 주님앞에 엎드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우리의 죄로 인하여 받는 징계이지만, 그 징계속에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이 담겨있음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사람이...매임은.. 말씀을 거역하며...멸시함이라....겸손하게 하셨으니....부르짖으매....구원하시되...맨줄을 끊으셨도다...” 교만한 사람...그 교만을 꺽으시고...참 자유의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오늘의 저를 있게 하셨음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저를 만들어가심에 감사와 순종함으로 머리 숙이게 하십니다. 죄를 통하여 나의 신분을 기억하고, 징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바른관계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은 악한 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문턱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사망의 질병으로부터 구원해 주십니다.
우리는 모두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며, 사도 바울은 자신을 괴수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선하고 인자하신 은혜를 받은 빚진자들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판단하며 비판하는 빚진자가 아니라, 그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기도함으로 주님의 은혜를 신앙의 삶으로 선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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