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5일(수요일) - 긍휼을 베푸소서(시편 10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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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으로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든 백성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하신 긍휼과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분문 32-43절 까지를 묵상하다 보면 광야에서 불순종했던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반복적으로 거슬러 행하는 백성들에게 벌을 주십니다. 하지만 심판으로 백성들과의 관계를 끝맺음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뒤에 이어지는 말씀은 또 다시 그들에게 조상들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용서하시며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에 대한 사랑은 한 없고 끝이 없음을 보게 합니다. 성경은 내가 본 받아야 할 점과 답습하지 말아야 할 점을 분명히 제시합니다. 죄인인 나를 자녀 삼아 주셔서 의롭다 여겨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한다면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 당한 이스라엘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은 죄를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속성을 이용하여 잠깐 회개하였다가 다시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내일도 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며 순종하며 나아가는 신본주의 신앙을 마음 판에 새겨봅니다. 그래서 신본주의 신앙을 향한 나의 다짐과 결단이 나의 가정, 나의 공동체에게 불평과 원망으로 나쁜 전염병을 옮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아닌, 늘 감사와 찬양으로 기쁨을 전하는 바이러스의 주동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의 기도 제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우리 가정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 "할렐루야~"
할렐루야~~~
분문 32-43절 까지를 묵상하다 보면 광야에서 불순종했던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반복적으로 거슬러 행하는 백성들에게 벌을 주십니다. 하지만 심판으로 백성들과의 관계를 끝맺음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뒤에 이어지는 말씀은 또 다시 그들에게 조상들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용서하시며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에 대한 사랑은 한 없고 끝이 없음을 보게 합니다. 성경은 내가 본 받아야 할 점과 답습하지 말아야 할 점을 분명히 제시합니다. 죄인인 나를 자녀 삼아 주셔서 의롭다 여겨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한다면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 당한 이스라엘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은 죄를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속성을 이용하여 잠깐 회개하였다가 다시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내일도 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며 순종하며 나아가는 신본주의 신앙을 마음 판에 새겨봅니다. 그래서 신본주의 신앙을 향한 나의 다짐과 결단이 나의 가정, 나의 공동체에게 불평과 원망으로 나쁜 전염병을 옮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아닌, 늘 감사와 찬양으로 기쁨을 전하는 바이러스의 주동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의 기도 제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우리 가정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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