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일(목요일) - 다시 광야로(신명기 1: 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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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두려움과 염려로 마음을 무너뜨리고 불순종으로 달려가게 하는 불신을 하나님을 향한 신뢰로 이겨내며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적극적인 순종의 자세를 취하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약속의 땅을 목전에 둔 역사적인 그날에 모세는 광야의 2세대에게 그들의 부모가 가나안을 눈앞에 두고 다시 광야로 돌아간 이유를 회고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거역하고 불신하는 백성들은 광야로 보내셨고, 신뢰하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순종하는 여호수아와 갈렙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아무나 받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받을수 있는 자격 그것은 물질과 능력과 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에 있음을 광야의 2세대에게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나의 능력과 환경으로 판단하며 하나님을 불신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적극적인 순종의 자세를 취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2. 진정한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속에서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다시 광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은 진정한 회개가 아닌 자신의 방법되로 상황을 회복시키려 했지만 그 것 또한 불순종이었고 오히려 하나님의 노를 더욱 격동케 할 뿐이었습니다.
진정한 회개함 없이 회복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의 잘못으로 회복의 걸음이 더디게 느껴지더라도 하나님과 바른관계속에서 신앙을 세워나감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더 빠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이기적인 잣대로 꼼꼼하게 손익을 계산하며 행동할 때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그 것조차도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도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음흉한 나의 마음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바른관계속에서 신앙을 세워나갈수 있도록 믿음의 눈으로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며 믿음있는 행동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1. 두려움과 염려로 마음을 무너뜨리고 불순종으로 달려가게 하는 불신을 하나님을 향한 신뢰로 이겨내며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적극적인 순종의 자세를 취하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약속의 땅을 목전에 둔 역사적인 그날에 모세는 광야의 2세대에게 그들의 부모가 가나안을 눈앞에 두고 다시 광야로 돌아간 이유를 회고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거역하고 불신하는 백성들은 광야로 보내셨고, 신뢰하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순종하는 여호수아와 갈렙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아무나 받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받을수 있는 자격 그것은 물질과 능력과 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에 있음을 광야의 2세대에게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 나의 능력과 환경으로 판단하며 하나님을 불신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적극적인 순종의 자세를 취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2. 진정한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속에서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다시 광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은 진정한 회개가 아닌 자신의 방법되로 상황을 회복시키려 했지만 그 것 또한 불순종이었고 오히려 하나님의 노를 더욱 격동케 할 뿐이었습니다.
진정한 회개함 없이 회복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의 잘못으로 회복의 걸음이 더디게 느껴지더라도 하나님과 바른관계속에서 신앙을 세워나감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더 빠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이기적인 잣대로 꼼꼼하게 손익을 계산하며 행동할 때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그 것조차도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도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음흉한 나의 마음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바른관계속에서 신앙을 세워나갈수 있도록 믿음의 눈으로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며 믿음있는 행동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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