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목요일) - 다시 광야로(신명기 1: 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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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하고 원망하고 불신하는 백정들을 다시 광야로 돌려 보내십니다. 그들이 약속의 땅에서 살아갈 하나님 백성의 자격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을 경험하고도, 약속의 땅을 보았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갈 사람은 순종의 사람 갈렙과 어호수아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아무나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순종하는 착한 백성의 몫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행동은 "과거의 명령"에는 부합했지만, "현재의 명령"을 거역한 것입니다. 같은 행동도 하나님의 관계 맥락에서 순종이 될 수도 있고 불순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올라 가는 것이 순종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돌아 서는 것이 순종일 수 있고, "어떤 때"는 기다리는 것이 순종이지만, "다른 때"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순종일 수 있습니다.
산지로 가라면 산지로 가고, 광야로 들어가라면 광야로 들어가는 것이 순종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올라가라고 할 때 주저하며 거부했고, 올라가지 말라고 할 때 거리낌없이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이기적인 잣대로 꼼꼼하게 손익을 계산하며 행동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순종한 것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굴복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행동은 "과거의 명령"에는 부합했지만, "현재의 명령"을 거역한 것입니다. 같은 행동도 하나님의 관계 맥락에서 순종이 될 수도 있고 불순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올라 가는 것이 순종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돌아 서는 것이 순종일 수 있고, "어떤 때"는 기다리는 것이 순종이지만, "다른 때"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순종일 수 있습니다.
산지로 가라면 산지로 가고, 광야로 들어가라면 광야로 들어가는 것이 순종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올라가라고 할 때 주저하며 거부했고, 올라가지 말라고 할 때 거리낌없이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이기적인 잣대로 꼼꼼하게 손익을 계산하며 행동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순종한 것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굴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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