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일(수요일) - 거역과 반역(신명기 1: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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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19-25)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을 보여주시고 용기를 내라고 격려하십니다.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영적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출애굽의 여정과 광야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은 언약의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함께하심을 경험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땅 앞에서 영의 안목이 아닌 육의 안목으로 판단했던 상황을 증명 하려 했고, 결국 열 하룻길을 40년의 방황의 길로 만들게 될 줄 모른체 불순종의 불씨를 틔웁니다.
지금 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점검하게 하십니다. 이미 내 마음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약속의 땅’을 불신 하고 그것을 증명하는 길로 달려가고 있는 어리석은 죄를 동일하게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에게 짐이 아니라, 소망이며, 위로며, 격려임을 묵상케 하십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육의 안목이 아닌 영의 안목으로 믿음과 용기를 내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순종하며 달려나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상기하며 용기를 얻고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영의 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2. 26-28) 하나님을 향한 불신의 눈은 두려움을 만듭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자신의 능력과 공동체의 여건만 고려 한 체 한계 속에 두려 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용기를 잃지 않는 십자가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3. 29-33) 참된 인도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밖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참 평안을 누림으로 영적 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난날 저의 불순종한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 속에서 주님께서 인도하셨던 걸음걸음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정말 제가 하는 것이 옳은 것인줄 알았고, 하나님의 무한 하신 능력을 인간의 능력과 환경속에 제한했으며, 불순종의 회개보다는 내 판단이 옳은줄 알고 끝까지 확인하려했던 것등 지난날들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배성들의 불순종을 탓하기전 나의 삶으 비춰보게 하시니 저는 그저 겸손히 주님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게 하십니다.
또한 지금 나는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 무엇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는지도 점검하게 하십니다. 크고 작은 수많은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는 것에 고정시키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언약의 말씀을 능력과 환경속에 제한하지 말고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충성하며 달려나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1. 19-25)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을 보여주시고 용기를 내라고 격려하십니다.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영적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출애굽의 여정과 광야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은 언약의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함께하심을 경험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땅 앞에서 영의 안목이 아닌 육의 안목으로 판단했던 상황을 증명 하려 했고, 결국 열 하룻길을 40년의 방황의 길로 만들게 될 줄 모른체 불순종의 불씨를 틔웁니다.
지금 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점검하게 하십니다. 이미 내 마음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약속의 땅’을 불신 하고 그것을 증명하는 길로 달려가고 있는 어리석은 죄를 동일하게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에게 짐이 아니라, 소망이며, 위로며, 격려임을 묵상케 하십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육의 안목이 아닌 영의 안목으로 믿음과 용기를 내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순종하며 달려나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상기하며 용기를 얻고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영의 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2. 26-28) 하나님을 향한 불신의 눈은 두려움을 만듭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자신의 능력과 공동체의 여건만 고려 한 체 한계 속에 두려 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용기를 잃지 않는 십자가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3. 29-33) 참된 인도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밖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참 평안을 누림으로 영적 안목을 기르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난날 저의 불순종한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 속에서 주님께서 인도하셨던 걸음걸음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정말 제가 하는 것이 옳은 것인줄 알았고, 하나님의 무한 하신 능력을 인간의 능력과 환경속에 제한했으며, 불순종의 회개보다는 내 판단이 옳은줄 알고 끝까지 확인하려했던 것등 지난날들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배성들의 불순종을 탓하기전 나의 삶으 비춰보게 하시니 저는 그저 겸손히 주님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게 하십니다.
또한 지금 나는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 무엇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는지도 점검하게 하십니다. 크고 작은 수많은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는 것에 고정시키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언약의 말씀을 능력과 환경속에 제한하지 말고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충성하며 달려나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길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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