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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9일(주일) - 나는 사랑하나(시편 10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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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언제나 진리의 편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확신하고 의지하며, 세상과 같은 악을 행하지 말고 주님께서 바로 잡아 주시도록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세상의 재판관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사회가 어지럽고 흉악한 범죄 득실거리며, 물질과 권력앞에 무너진 사회 정의가 하나님의 공의로 바로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시인은 선대했던 사람들이 자신을 저주하고 음해 하며 무고하게 고소하는 것을 보고 그들과 똑같이 악을 행하지 않고 오직 정직한 재판관이시며, 심판의 주이신 하나님께 기도로 의뢰합니다.
환경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무너지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감정 되로 처신 하지 않고 하나님께 의탁하며, 무너진 자신을 주님께 위로받기를 구하는 시인의 신앙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탄은 내가 가장 믿었던 것, 사랑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나의 연약한 감정의 선을 공격하고 나와 주변을 무너지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앞에 저 또한 같은 악을 행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세상과 사람들의 위로가 아닌 오직 주님의 위로를 구하며 주님의 공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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