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30일(월요일) -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시편 10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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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연약한 자의 편에 서시는 분입니다. 악한자들로 부터 연약한 자들을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악한 자들을 벌하셔서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너무나 삶이 힘들고 지치고 화가 날 때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따지듯 원망하고 악을 쓰며 통곡하듯 울부짖지만, 그 속에는 항상 잊지않고 간직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오른 손을 놓치 않고 자신들 또한 주님의 오른손을 꼭 붙들고 있다는 집사님들의 신앙 고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궁핍한 자와 고통 받는 자의 오른편에 계심을 알게 하시고, 그 진리를 알기에 무너질 듯한 삶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악을 쓰며 나아가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연약함도 아시고, 우리의 무지함도 아시고, 공중권세로 부터 모든 영육의 공격을 받아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형편과 환경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마귀세력들로 부터, 악인들의 저주로 부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댈 곳은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기에 약자들 끼리 한 마음이 되어 동역을 이룬 의인들의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간절히 주님의 은혜를 구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그리심교회와 성도들 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셔서 주님의 축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삶이 힘들고 지치고 화가 날 때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따지듯 원망하고 악을 쓰며 통곡하듯 울부짖지만, 그 속에는 항상 잊지않고 간직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오른 손을 놓치 않고 자신들 또한 주님의 오른손을 꼭 붙들고 있다는 집사님들의 신앙 고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궁핍한 자와 고통 받는 자의 오른편에 계심을 알게 하시고, 그 진리를 알기에 무너질 듯한 삶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악을 쓰며 나아가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연약함도 아시고, 우리의 무지함도 아시고, 공중권세로 부터 모든 영육의 공격을 받아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형편과 환경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마귀세력들로 부터, 악인들의 저주로 부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댈 곳은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기에 약자들 끼리 한 마음이 되어 동역을 이룬 의인들의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간절히 주님의 은혜를 구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그리심교회와 성도들 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셔서 주님의 축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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