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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7일(금요일) - 평화와 안식의 주(시편 10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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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23-32) 만물을 운행하시는 주님께 기도하며 동행함으로 참 평화와 참 안식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아무리 항해기술이 발달하고, 뛰어난 뱃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성난 바다 물결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때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께서 성난 파도와 광풍을 잠잠하게 하시며, 그들을 안전한 길과 항구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실 때 우리에게 참 평화와 참 안식이 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도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은 인생을 세상의 힘과 권력을 의지 하여 결탁하지 말고, 만물을 운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또한 남북의 진정한 평화와 안식의 길은 힘과 권력을 가진 나라와 위정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음을 믿고,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이시고 응답하시며 가장 안전한 길과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야겠습니다.

2. 33-39)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울타리 안에 거함으로 참 평화와 참 안식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악한 주민이 거하던 옥토를 염전으로 만들기도 하시고, 굶주린 자를 위해 마른 땅을 샘물이 되게 하기도 하십니다. 이 놀라운 반전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울타리를 만들지 못했기에 악으로부터 우리의 삶이 황폐해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울타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황폐한 우리의 삶이 회복되며 참 평화와 참안식이 누릴수 있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공의를 세워나가며, 울타리를 세워 진정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3. 40-43) 사람의 죄는 고통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은혜는 안식을 가져다 줌을 믿으며, 사람들의 탐욕과 죄가 만든 고통의 현장에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함으로 하나님의 공의 와 정의를 세워나가는 축복의 통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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