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7일(금요일) - 평화와 안식의 주(시편 10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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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도 통제하실 수 있으시며 어떤 상황도 역전시킬 수 있는 자연 만물과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은 역사적으로 주목하여야 할 남북정상회담이 오전 9시30분에 이루어집니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서로 다른 사상과 이념으로 갈라진 유일한 분단 국가로서 정말 태산 같은 파도앞에서 항상 남북의 관계가 위태 위태하게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평화와 안식의 주님은 남한도 북한도 다같은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잔잔한 바다를 항해하기를 원하시며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하지만 평온한 항해의 정답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지기를 소망하며, 갇혀 있을 때야만이 평화를 얻을 수 있고 안식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합니다.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앞에 모든 자연 만물이 순종하여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고 때로는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된 것 처럼, 나 또한, 민족 또한, 나라 또한, 그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구하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누리는 나와 이 나라 이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간절히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부르짖는 백성들의 간구함이 하늘나라에 상달되어 모든 결과들이 미리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주관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기를 바라며 남과북의 정상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와 시간이 되어 그들의 입술에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아 여호와를 찬양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나라 이 민족을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은 역사적으로 주목하여야 할 남북정상회담이 오전 9시30분에 이루어집니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서로 다른 사상과 이념으로 갈라진 유일한 분단 국가로서 정말 태산 같은 파도앞에서 항상 남북의 관계가 위태 위태하게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평화와 안식의 주님은 남한도 북한도 다같은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잔잔한 바다를 항해하기를 원하시며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하지만 평온한 항해의 정답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지기를 소망하며, 갇혀 있을 때야만이 평화를 얻을 수 있고 안식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합니다.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앞에 모든 자연 만물이 순종하여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고 때로는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된 것 처럼, 나 또한, 민족 또한, 나라 또한, 그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구하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누리는 나와 이 나라 이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간절히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부르짖는 백성들의 간구함이 하늘나라에 상달되어 모든 결과들이 미리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주관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기를 바라며 남과북의 정상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와 시간이 되어 그들의 입술에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아 여호와를 찬양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나라 이 민족을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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