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일(금요일) - 평화와 안식의 주(시편 10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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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바다위에서도 펼쳐집니다,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뱃사람도 성난 바다 물결 앞에서는 속수무책 비틀거릴 뿐입니다. 바다에서 잔뼈가 굵은 이들이 태산 같은 파도 앞에서 두려움에 휩싸여 영혼이 녹아내립니다. 그런데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이 명령하시자 성난 바다가 아기의 숨결처럼 고요해집니다.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십니다. 악한 주민이 거하던 옥토를 염전으로 만들기도 하시고, 굶주린 자를 위해 마른 땅을 샘물이 되게 하기도 하십니다. 또 크게 번성하게 하시다가도 재앙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이 변덕을 부리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덕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평과 정의의 잣대로 사람의 행위에 따라 벌을 내리십니다.
고관은 능욕을 당하게 하시고, 궁핍한 사람은 가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이것을 보고 정직한 자가 기뻐하고 사악한 자는 할 말을 잃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드러냅니다. 사람의 선한 행의 때문에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하셨으니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놀랍습니다. 사람의 죄는 고통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은혜는 안식을 가져다줍니다.
인생의 화복을 주관하십니다. 악한 주민이 거하던 옥토를 염전으로 만들기도 하시고, 굶주린 자를 위해 마른 땅을 샘물이 되게 하기도 하십니다. 또 크게 번성하게 하시다가도 재앙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이 변덕을 부리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덕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평과 정의의 잣대로 사람의 행위에 따라 벌을 내리십니다.
고관은 능욕을 당하게 하시고, 궁핍한 사람은 가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이것을 보고 정직한 자가 기뻐하고 사악한 자는 할 말을 잃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드러냅니다. 사람의 선한 행의 때문에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하셨으니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놀랍습니다. 사람의 죄는 고통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은혜는 안식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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