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1일(금요일) - 나 외에는(신명기 4:4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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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두지 말며,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나 외에는 신이라고는 존재할 수 없고, 내 율법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는 단호한 명령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에 그토록 당당히 백성들에게 요구하실 수있음을 깨닫습니다. 또한 문서화 된 글로 읽어지는 말씀은 쉬워보입니다. 그냥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 하셨으니 그렇게 하면 될 것이고,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고 섬기지 말라 했으니 그렇게 하면 될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만, 말씀따라 살아가는 현실을 힘들어하며 하나님만 섬긴다고 입술은 말하면서 행동은 세속적인 우상도 함께 섬기는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간음녀 같은 교만하고 어리석고 연약한 나의 신앙생활이 돌아봐집니다.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이신 말씀이 과거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지금 나에게도 모세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울법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고 왜 그렇게 강조하고 강조하는지를 깨닫습니다. 늘 질그릇처럼 깨지기 쉬운 나를 오늘도 제 1과 2계명으로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율법을 치키는 백성에게 베푸실 은혜를 미리 확실하게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수 없는 비밀을 더욱 더 알게 하는 묵상이기에 오늘도 영의 양식인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건강하고 복 된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 외에는 신이라고는 존재할 수 없고, 내 율법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는 단호한 명령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기에 그토록 당당히 백성들에게 요구하실 수있음을 깨닫습니다. 또한 문서화 된 글로 읽어지는 말씀은 쉬워보입니다. 그냥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 하셨으니 그렇게 하면 될 것이고,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고 섬기지 말라 했으니 그렇게 하면 될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만, 말씀따라 살아가는 현실을 힘들어하며 하나님만 섬긴다고 입술은 말하면서 행동은 세속적인 우상도 함께 섬기는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간음녀 같은 교만하고 어리석고 연약한 나의 신앙생활이 돌아봐집니다.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이신 말씀이 과거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지금 나에게도 모세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울법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고 왜 그렇게 강조하고 강조하는지를 깨닫습니다. 늘 질그릇처럼 깨지기 쉬운 나를 오늘도 제 1과 2계명으로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율법을 치키는 백성에게 베푸실 은혜를 미리 확실하게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수 없는 비밀을 더욱 더 알게 하는 묵상이기에 오늘도 영의 양식인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건강하고 복 된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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