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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5월5일(토요일) - 평화와 참화(신명기 2: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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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복음을 힘차게 전함으로써 죽어가는 영혼들이 악에서 벗어나고, 길을 제시해주는 평화의 사도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세상의 눈으로 보면 이스라엘은 헤스본 왕에게 평화의 말을 전하기에는 수도 작고 힘도 약하여 평화를 선포할 자격이 못 됩니다. 이스라엘이 평화의 사자를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악의 유혹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을 하나님을 믿어 악으로부터 벗어나도록 길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하고자 하는 ‘믿음의 눈’이 있었기에 눈에 보이는 세력에 주눅 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담대히 평화의 말을 선포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복음의 위대한 힘과 하나님의 그 뜻을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며 판단하고 불순종했던 나의 걸음과 가볍게 여겼던 마음가짐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위대한 복음을 담대히 전함으로 이 땅에 죽어가는 영혼이 악에서 벗어나 바른 길을 걸어갈수 있도록 진정한 평화를 전하는 평화의 메신져가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무리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두려움과 욕심으로부터 벗어나 담대하게 선한 싸움을 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통과를 허락하지 아니한 헤스본 왕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진멸을 당합니다.
수적으로나 힘으로나 헤스본은 이스라엘보다 강하고 우수했지만,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보다 강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모든 선한싸움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다시금 명심하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이 넘겨주신 것을 철저하게 차지하고, 하나님이 금하신 것은 철저하게 피해가는 그들의 순종함을 묵상합니다.
끝까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려 전진하는 십자가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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