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주일) - 경외하고 순종하라(신명기 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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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거나 뺄 것이 없는 완전하고 최종적인 뜻의 결정체로 십계명을 주십니다. 변치 않을 영원한 율법으로 간직하라고 돌판에 새겨주셨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앞에서 두려워 떱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마주하고도 죽지 않았다는 안도감보다도, 다음에는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중보자가 되어줄 것을 요청합니다.
중보자를 통해 말씀을 들을려는 백성들의 선택을 칭찬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동시에 말씀을 들을려는 열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항상 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무겁게 여겨 더욱 겸손히 순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행하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말씀을 삶의 중심으로 삼아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흔들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약속의 땅에서 가나안의 문화, 종교, 가치관은 강력한 유혹이 될 것입니다. 자칫 한눈팔면 한쪽으로 기울어 넘어질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복된 삶을 사는 길은 말씀을 삶의 무게 중심으로 삼아 똑바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중보자를 통해 말씀을 들을려는 백성들의 선택을 칭찬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동시에 말씀을 들을려는 열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항상 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무겁게 여겨 더욱 겸손히 순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행하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말씀을 삶의 중심으로 삼아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흔들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약속의 땅에서 가나안의 문화, 종교, 가치관은 강력한 유혹이 될 것입니다. 자칫 한눈팔면 한쪽으로 기울어 넘어질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복된 삶을 사는 길은 말씀을 삶의 무게 중심으로 삼아 똑바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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