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1일(월요일) - 중보로 유지된 언약(신명기 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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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진정한 중보의 기도를 들으시고 패역한 백성에게 다시 기회를 주시는 은혜와 사랑이 한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모세의 일생을 떠 올려봅니다. 80세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가기 싫고, 하기 싫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노라"라고 모세가 고백한 것처럼 악하고 고집이 센 불순종의 백성들로 인해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모습에 실망하고 지칠만도 할 것인데 그들의 중보자가 되어 하나님의 언약을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대조적으로 이 나라 지도층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여전히 우상 숭배에 빠져 있는 이 민족을 바라봅니다. 내일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석가탄신일로 온 거리에 등을 달아 놓고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바쁜 무지한 자들에게 정작 필요한 복음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주일 설교 시간에 목사님이 어르신들에게 절대로 절에 가지 말라고 당부하신 말씀이 모세와 같은 심정으로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런 행위 뒤에 따르는 결과를 너무나 잘 알고 계셨기에~~~지금 이 시대에는 모세가 아닌, 하나님이 친히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어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하여 중보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주님의 간절한 중보가 없었다면 우리들은 존재하지도 않은 우상들을 섬기는 어리석음으로 이 땅에서의 생을 마감하고 지옥에 갈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모세의 중보로 하나님과의 언약이 유지 된 것처럼, 우리 또한 주님의 중보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날마다 주님의 말씀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살아가는 나와 이 나라와 이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악하고 목이 곧은 백성들은 우상 앞에서 빌고 절 하지만, 우리 그리심 교회 방주 백성들은 내일 전교인 단합 야유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더 체험할 수 있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세의 일생을 떠 올려봅니다. 80세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가기 싫고, 하기 싫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노라"라고 모세가 고백한 것처럼 악하고 고집이 센 불순종의 백성들로 인해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모습에 실망하고 지칠만도 할 것인데 그들의 중보자가 되어 하나님의 언약을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대조적으로 이 나라 지도층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여전히 우상 숭배에 빠져 있는 이 민족을 바라봅니다. 내일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석가탄신일로 온 거리에 등을 달아 놓고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바쁜 무지한 자들에게 정작 필요한 복음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주일 설교 시간에 목사님이 어르신들에게 절대로 절에 가지 말라고 당부하신 말씀이 모세와 같은 심정으로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런 행위 뒤에 따르는 결과를 너무나 잘 알고 계셨기에~~~지금 이 시대에는 모세가 아닌, 하나님이 친히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어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하여 중보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주님의 간절한 중보가 없었다면 우리들은 존재하지도 않은 우상들을 섬기는 어리석음으로 이 땅에서의 생을 마감하고 지옥에 갈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모세의 중보로 하나님과의 언약이 유지 된 것처럼, 우리 또한 주님의 중보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날마다 주님의 말씀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살아가는 나와 이 나라와 이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악하고 목이 곧은 백성들은 우상 앞에서 빌고 절 하지만, 우리 그리심 교회 방주 백성들은 내일 전교인 단합 야유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더 체험할 수 있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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