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월요일) - 중보로 유지된 언약(신명기 9:13-2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이스라엘의 패역한 행위에 진노하십니다. 놀라운 이적으로 구원하신 일이 얼마 지나지 않았고, 불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을 들은 것이 직전의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믿음은 고작 사십 일을 버티지 못했고, "우상을 만들어 절하지 말라"는 말씀을 조금도 새겨듣지 않았습니다. 언약을 체결하는 시간에 그 언약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하나님의 면전에서 우상을 섬겨 간음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언약 관계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들을 멸하겠다고 선언하셨고, 산 아래에서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 하지 못한 채 이스라엘의 배교 행의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모세는 그 배교의 현장에서 두 돌판을 던져 깨뜨렸습니다. 단순히 혈기를 부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먹고 마실 것 때문에 불평했고, 대적을 보고 두려워서 원망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원망과 불평에 빠지게 만드는 일은 사소한 일부터 국가적인 위기까지 다양합니다.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모세는 방관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습니다. 백성을 위해 생명을 걸고 기도했고 끝내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진정한 중보자였고, 참 선지자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언약 관계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들을 멸하겠다고 선언하셨고, 산 아래에서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 하지 못한 채 이스라엘의 배교 행의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모세는 그 배교의 현장에서 두 돌판을 던져 깨뜨렸습니다. 단순히 혈기를 부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먹고 마실 것 때문에 불평했고, 대적을 보고 두려워서 원망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원망과 불평에 빠지게 만드는 일은 사소한 일부터 국가적인 위기까지 다양합니다.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모세는 방관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습니다. 백성을 위해 생명을 걸고 기도했고 끝내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진정한 중보자였고, 참 선지자였습니다.
- 이전글Re:5월21일(월요일) - 중보로 유지된 언약(신명기 9:13-29) 18.05.21
- 다음글Re:5월20일(주일) - 은혜로 주신 구원(신명기 9:1-12) 18.05.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