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9일(토요일) - 풍요하게 될 때에(신명기 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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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킴으로 여호와를 잊지 않는 언약의 백성이 되라고 하십니다.
2. 생명이 없는 땅 ‘광야’의 40년은 불순종의 값이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불 뱀과 전갈로부터 지키셨고, 마른 땅에 물을 내셨으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들을 먹이시며 생육,번성,충만함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신 고난의 땅에서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풍요하게 될 때에도 변함 없는 믿음을 지켜 나가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3. 부를 얻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어김없이 망각의 병이 도지고 자기를 과시하고 자랑하려는 타락한 본성으로 인하여 넘어지는자가 되지 말고,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타락한 본성을 씻어내며, 내가 아닌 하나님만 나타 날수 있도록 주님께 영광돌리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언약의 백성의 믿음은 광야에서나 풍요로운 땅 가나안에서나 변함이 없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풍요와 안식을 나의 자랑으로 삼아 교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분의 다스림속에 거하고, 그 은혜를 날마다 상고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나의 자아를 쳐서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켜나가도록 힘을 다하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킴으로 여호와를 잊지 않는 언약의 백성이 되라고 하십니다.
2. 생명이 없는 땅 ‘광야’의 40년은 불순종의 값이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불 뱀과 전갈로부터 지키셨고, 마른 땅에 물을 내셨으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들을 먹이시며 생육,번성,충만함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신 고난의 땅에서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풍요하게 될 때에도 변함 없는 믿음을 지켜 나가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3. 부를 얻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어김없이 망각의 병이 도지고 자기를 과시하고 자랑하려는 타락한 본성으로 인하여 넘어지는자가 되지 말고, 날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타락한 본성을 씻어내며, 내가 아닌 하나님만 나타 날수 있도록 주님께 영광돌리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언약의 백성의 믿음은 광야에서나 풍요로운 땅 가나안에서나 변함이 없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풍요와 안식을 나의 자랑으로 삼아 교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분의 다스림속에 거하고, 그 은혜를 날마다 상고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나의 자아를 쳐서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켜나가도록 힘을 다하는 언약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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