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토요일) - 풍요하게 될 때에(신명기 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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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서 맛보게 될 풍요는 그들의 성취가 이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풍요에 젖어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하고, 스스로 도취되고 높아져서 자기 의를 자랑해서도 안됩니다. 위험과 결핍의 땅인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스스로 생존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그곳을 안전하게 지나오고 반석의 물과 하늘의 양식을 공급받으며 생사의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배웠습니다.
부족하고 약할 때는 겸손하던 사람도, 부를 얻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어김없이 망각의 병이 도지고 자기를 과시하고 자랑하려는 타락한 본성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험난한 광야를 주셨습니다. 광야의 경험이 혹독할수록, 고난과 상처가 깊을수록 기억의 힘이 강해집니다.
하나님을 잊은 백성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배은망덕한 백성은 가난할 때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지만, 풍부할 때는 불필요한 존재처럼 기억에서 지웁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그치지 않는 욕망을 채워줄 다른 신들을 모시고 섬깁니다. 배부를 때에 배고픈 시절을 잊기 쉽습니다. 배역한 백성이 받을 벌은 그들의 대적들이 받았던 멸망입니다.
부족하고 약할 때는 겸손하던 사람도, 부를 얻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어김없이 망각의 병이 도지고 자기를 과시하고 자랑하려는 타락한 본성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험난한 광야를 주셨습니다. 광야의 경험이 혹독할수록, 고난과 상처가 깊을수록 기억의 힘이 강해집니다.
하나님을 잊은 백성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배은망덕한 백성은 가난할 때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지만, 풍부할 때는 불필요한 존재처럼 기억에서 지웁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그치지 않는 욕망을 채워줄 다른 신들을 모시고 섬깁니다. 배부를 때에 배고픈 시절을 잊기 쉽습니다. 배역한 백성이 받을 벌은 그들의 대적들이 받았던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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