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일(금요일) - 광야에서(신명기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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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시험하시려고 사십 년 광야 길을 걷게 하십니다. 그들은 가데스 바네아에서 자격 미달임을 스스로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광야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훈련하십니다, 광야는 시험장일 뿐 아니라 학교이며 훈련장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의 모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공급하신 양식을 먹으며 믿음의 근육을 단련하고, 하나님만 신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광야의 시간은 불순종에 대한 징계입니다. 그러나 징계는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양육의 한 과정입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위해 회초리를 드는 것과 같습니다. 징계가 있다는 것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징계를 받을 때, 적대감을 품지 말고 징계를 달게 받으며 하나님 경외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약속하신 아름다운 땅에서 풍요를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땅에는 생명의 젖줄인 시내와 샘이 흐르고, 온갖 소산과 광물이 넘쳐납니다. 광야가 결핍과 기근의 공간이라면, 약속의 땅은 풍요와 배부름의 공간입니다. 이제 광야의 여정을 마친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약속의 땅의 풍요를 선물하십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광야에서 배운 것, 즉 사람은 떡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광야의 시간은 불순종에 대한 징계입니다. 그러나 징계는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양육의 한 과정입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위해 회초리를 드는 것과 같습니다. 징계가 있다는 것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징계를 받을 때, 적대감을 품지 말고 징계를 달게 받으며 하나님 경외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약속하신 아름다운 땅에서 풍요를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땅에는 생명의 젖줄인 시내와 샘이 흐르고, 온갖 소산과 광물이 넘쳐납니다. 광야가 결핍과 기근의 공간이라면, 약속의 땅은 풍요와 배부름의 공간입니다. 이제 광야의 여정을 마친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약속의 땅의 풍요를 선물하십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광야에서 배운 것, 즉 사람은 떡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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