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6일(수요일) - 차지할 땅으로 들어가서(신명기 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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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당장은 쉽고 안전해 보일지라도 결국은 죄악의 길이요 심판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우리는 모두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적인 은혜로 선택받은 성민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문화에대한 판단과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결단이라고 하십니다.
가나안땅을 우상으로 덮은 이방인들을 진멸하시려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니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은 쉽고 편하기 위해 이방인들과 그 문화를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바른 신앙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목숨을 다하라고 당부 합니다.
혼전 순결은 옛말이 되어버린 음란한 이 세대, 교회에서도 우상숭배의 잔재인 요가와 각종 프로그램은 당장은 쉽고 편해 보이지만 하나님은 절대 기뻐하지 않으시며, 심판하실 것임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강조하십니다.
저 또한 음란한 이 세대, 세상과 타협한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감각과 감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나를 쳐서 말씀에 녹이는 훈련을 해 나가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1.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당장은 쉽고 안전해 보일지라도 결국은 죄악의 길이요 심판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우리는 모두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적인 은혜로 선택받은 성민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문화에대한 판단과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결단이라고 하십니다.
가나안땅을 우상으로 덮은 이방인들을 진멸하시려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니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은 쉽고 편하기 위해 이방인들과 그 문화를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바른 신앙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목숨을 다하라고 당부 합니다.
혼전 순결은 옛말이 되어버린 음란한 이 세대, 교회에서도 우상숭배의 잔재인 요가와 각종 프로그램은 당장은 쉽고 편해 보이지만 하나님은 절대 기뻐하지 않으시며, 심판하실 것임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강조하십니다.
저 또한 음란한 이 세대, 세상과 타협한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감각과 감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나를 쳐서 말씀에 녹이는 훈련을 해 나가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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