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수요일) - 차지할 땅으로 들어가서(신명기 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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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넘겨 주신 가나안 민족들을 전멸해야 했습니다. 그들과 언약을 맺고 혼인하지 말고, 그들의 제단과 우상을 불태워야 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쉽고 안전해 보이겠지만, 틈을 보이는 순간 가나안의 문화와 종교가 순식간에 점령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 나라를 죄로 오염시키고, 감염시키는 힘센 세력들이 문화, 종교, 학문, 정치, 경제의 전 영역에 산재해 있습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이스라엘을 선택하십니다. 받을 만한 자격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약하고 초라한 노예였고, 볼품없는 유랑민이었습니다. 게다가 고집이 세고, 겁이 많고, 불평과 원망이 가득한 민족이었습니다. 애굽같은 강하고 번성한 민족을 택하실 만도 한데, 하나님은 가장 약한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사랑하신 그 사랑이 오늘 내게도 와서 가장 볼품없는 사람을 자녀 삼으셨습니다.
언약 안에 "천대까지" 미치는 하나님의 "인애"가 있고, 언약의 바깥에 "당장" 갚으시는 하나님의 "보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영원까지 계속되고, 하나님의 질투는 불같아서 신뢰를 저버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합니다. 언약은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언약의 의무를 지키겠다는 쌍방의 맹세로 맺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약의 당사자들은 언약 안에서 서로 사랑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이스라엘을 선택하십니다. 받을 만한 자격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약하고 초라한 노예였고, 볼품없는 유랑민이었습니다. 게다가 고집이 세고, 겁이 많고, 불평과 원망이 가득한 민족이었습니다. 애굽같은 강하고 번성한 민족을 택하실 만도 한데, 하나님은 가장 약한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사랑하신 그 사랑이 오늘 내게도 와서 가장 볼품없는 사람을 자녀 삼으셨습니다.
언약 안에 "천대까지" 미치는 하나님의 "인애"가 있고, 언약의 바깥에 "당장" 갚으시는 하나님의 "보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영원까지 계속되고, 하나님의 질투는 불같아서 신뢰를 저버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합니다. 언약은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언약의 의무를 지키겠다는 쌍방의 맹세로 맺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약의 당사자들은 언약 안에서 서로 사랑할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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