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4일(월요일) - 순종, 사랑의 방식(신명기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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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자신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을 바로 알고 경외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가르치고, 지켜 행하라고 하십니다.
- 율법을 가르치는 목적은 단순히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의 목록을 전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백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말씀이 지식의 말씀으로 머물지 않기를 기도하며, 어릴적부터 하나님안에서 바른 신앙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성공을 위해 하나님을 말씀을 이용하여 가르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해서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2. 말씀을 부적처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말씀을 가까이 하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우리의 손길이 닿는 곳, 눈길이 머무는 곳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느 누구든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삶으로 드러내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말씀을 지켜 순종함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그동안 결단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말씀의 삶들을 시작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귀찮은 것이 아니라 축복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1. 자신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을 바로 알고 경외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가르치고, 지켜 행하라고 하십니다.
- 율법을 가르치는 목적은 단순히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의 목록을 전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백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말씀이 지식의 말씀으로 머물지 않기를 기도하며, 어릴적부터 하나님안에서 바른 신앙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성공을 위해 하나님을 말씀을 이용하여 가르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해서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2. 말씀을 부적처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말씀을 가까이 하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우리의 손길이 닿는 곳, 눈길이 머무는 곳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느 누구든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삶으로 드러내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말씀을 지켜 순종함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그동안 결단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말씀의 삶들을 시작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귀찮은 것이 아니라 축복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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